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청강문화산업대학, 넥슨인턴십 선정
치열한 경쟁 속 최종 4개팀···중국·일본 답사
청강문화산업대학(총장 김영환)은 학생팀이 ㈜넥슨(대표 서민·강신철) 장학 프로그램인 ‘넥슨 글로벌 인턴십’ 6기 참가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넥슨 글로벌 인턴십은 대학생 대상 장학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 4박 5일 동안 중국과 일본의 게임 산업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차 서류면접에서 160개 팀을 선정한 후 2차 면접에서 최종 4개 팀이 선발됐다.

청강문화산업대학 참가팀은 컴퓨터게임과 학생이 게임 및 시장 분석을, 무대미술과와 컴퓨터그래픽디자인과 학생이 게임이미지를 활용한 벽화 그리기 등 각 학과의 특성을 살린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출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보(컴퓨터그래픽디자인과 1) 씨는 “친구들과 밤을 새며 기획안을 준비했는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팀으로 선정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넥슨은 탐방기간 동안 소요되는 일체의 활동비와 함께 항공료, 숙박료 전액을 지원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팀별 성과 평가에 따라 최우수팀(1개)에게는 150만원, 우수팀(1개)에게는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향후 넥슨 입사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한다.
김기중 기자 (gizoong@unn.net) | 입력 : 10-01-25 오후 4:0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