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는 부속대학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가 오는 2월 4일 대학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신경섬유종증의 진단·치료 및 관리’를 주제로 교육강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KT&G 복지재단의 ‘저소득 희귀난치성질환 진단 지원 사업’의 후원으로 개최하는 이번 교육강좌에서는 △신경섬유종증 진단과 유전상담(김현주 유전질환 전문센터 센터장) △ 신경섬유종증 제1형(NF1)의 유전상담에서 심리 사회적 논점에 대한 설문조사 연구(김성은 아주의대 의학유전학과 연구원) △신경섬유종증 환자를 위한 지원현황 및 개선안(이수민 대한신경섬유종증협회 사무국장) △신경섬유종증 치료를 위한 최신 임상연구 활동(이현우 종양혈액내과 교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유전질환 전문센터 (031)219-5979,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