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총장 김기영)는 몽골의 후레정보통신대에 `해외산학협력단'을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운대는 협력단을 통해 몽골 대학에 IT(정보기술)와 산학협력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한편 한국과 몽골 기업간에 추진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 계획이다.
광운대 관계자는 "대학간 교류뿐 아니라 앞으로 한국 기업이 몽골에 진출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 입력 : 10-01-29 오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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