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오희균)이 최근 태국 치앙마이치과대(Chiang Mai University, Faculty of Dentistry)와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앞으로 학술·연구·임상 분야에 대한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협약식에서 통나드 쿰차이 치앙마이치과대 학장은 자교 교수·학생들의 전남대 방문·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통나드 쿰차이 학장을 비롯한 치앙마이치과대 교수 10여 명과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오희균 원장, 김원재 부원장, 최충호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