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권 건양대 임상병리학과 교수
<사진>가 대한의생명과학회장에 취임했다고 16일 건양대가 밝혔다. 임기는 2011년 말까지 2년이다.
대한의생명과학회는 1995년 연세대 임상병리학과교수들과 전국 생명과학 관련 교수들이 중심이 돼 창설됐다. 현재 의과대학 기초학교실 교수와 연구원 등 약 3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영권 교수는 한국임상병리학과 교수협의회회장,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건양대 임상병리학과장과 한국의진균자원은행 은행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