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55) 씨가 3월 새 학기부터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국제대학 방송계열 연예매니지먼트과 강단에 선다.
정 씨 소속사는 정 씨가 올해 3월부터 국제대학 초빙교수로 임용됐다고 17일 밝혔다.
명지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정 씨는 지금까지 매년 몇 차례씩 독도를 방문하고 독도 관련행사에 참여하는 등 우리나라의 명실상부한 독도 가수로서 독도 사랑을 실천하며 독도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정 씨는 "연예계 경험을 잘 살려 우리나라 연예계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고 독도 사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입력 : 10-02-18 오전 8:4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