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가 그린캠퍼스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25일 오전 11시 한국폴리텍Ⅶ대학·마산대우백화점·(사)생태환경연구소와 ‘녹색환경교육과 그린캠퍼스·사업장 만들기 협력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최덕철 경남대 대외부총장, 강지연 한국폴리텍Ⅶ대학장, 정한동 마산대우백화점 대표, 양운진 (사)생태환경연구소 이사장 등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자들은 향후 △그린캠퍼스·사업장 구축 △에너지 절약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 △저탄소 녹색환경교육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그린캠퍼스·사업장 구축, 녹색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저탄소 그린캠퍼스·사업장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다양한 실천사항을 정해 지키기로 했다.
최덕철 대외부총장은 “교내 실천 사항으로 정기적인 저탄소 녹색 환경교육, 종이컵 안 쓰기, 칼라 프린트 사용 줄이기, 자전거 타기, 쓰레기 줄이기, 수돗물 절약,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이기 등의 운동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