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 국제교육센터(소장 왕덕현)는 3일 학내 한마미래관 국제세미나실에서 ‘2010학년도 중등영어교사 심화 연수 입교식’을 가지고 교육을 시작했다.
심화 연수는 도내 중등영어교사 22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6개월 간 총 760시간 동안 진행된다. 영어교사의 의사소통·교수 능력을 집중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경남대에서 4개월간 교육 받은 뒤, 라스바뇨스 필리핀국립대 내 경남대 필리핀 영어연수원과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각각 1개월씩 현지 연수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