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 개편 방안을 논의하고 입학사정관제를 진단하고자 `대입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10일 교총 다산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교육행정학회 부회장인 임연기 공주대 교수가 `수능체제 개혁 및 입학사정관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성철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사무총장, 민경석 세종대 교수, 양정호 대교협 입학전형지원실장을 비롯한 현직 교사 3명이 토론한다.
연합뉴스 | 입력 : 10-03-08 오후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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