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학, 외래교수에게 통학버스 제공
“겸임·강의전담 교수 고충 덜어주고파”
여주대학은 지난 9일 “올해 신학기부터 겸임교수와 시간강사에게 통학버스 승차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대학은 이러한 조치에 대해 “학생들과 생활하고 호흡하는 겸임교수 및 강의전담 교수의 고충을 최대한 덜어주고 소속원에 대한 복지혜택을 증진시켜 해당교수들이 학생들을 위한 강의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여주대학은 지난해 9월부터 겸임교수 및 시간강사에게 최대 9000식의 중·석식을 무료로 제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여암학술정보관 4층에 외래교수 통합연구실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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