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국제 미술교류전 개최
한국·인도 현대회화 교류전, 한국·프랑스 사진 2인전 등
경성대 미술관이 국제 미술·사진교류전을 개최 중이다.
경성대는 이달 8~28일 학내 미술관 제1관에서 국제 전시교류 허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인도 현대회화 교류전’, ‘한국·프랑스 사진 2인전’ 등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교류전은 주한인도대사관·부산프랑스문화원 등의 후원을 받아 열린다.
인도와의 현대회화 교류전에는 인도의 프레그샤 타텔, 브리그 칼 샤루마, 프라티바하 싱, 나렌드라 팔 싱, 우리나라의 탁민영(경성대), 오은혜(동국대), 곽태임(동아대), 한충석(신라대), 정유화(부산대) 등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또 프랑스와의 사진전에는 프랑스의 안 마니그리어, 우리나라의 이호형(경성대) 등 2명의 작가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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