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인 영예 대상은 전남대 졸업생 가운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사를 대상으로 전남대총동창회에서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는 허 이사장을 비롯해 라석찬 서울 홍익병원 이사장,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허 이사장은 지난 1967년 이 대학 농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동 대학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