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학민)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학교기업 운영실무'를 주제로 연수를 갖는다.
이번 연수는 지난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학교기업제도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학교기업의 운영사례를 중심으로한 실무학습에 비중을 뒀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중국 칭와대 기업집단 송춘 총재와 웨이지 경상학부 교수 등이 강사로 초청돼 칭와대의 운영사례와 전략에 대해 배우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단국대 송동섭 교수, 경희대 이민호 교수, 전북대 정상수 관리부장, 배재대 이기상 실장, 두원공대 김영일 교수, 한양대 이경렬 교수, 삼화회계법인 정창모·최경수 회계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재단은 학교기업과 관련 이미 지난해 11월 '학교기업 운영사례 및 회계처리 실무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