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교수들 발전기금 모금 전시회 연다
예술계열 7개 학과 교수 24일 합동 작품전시회
단국대 예술계열 교수들이 대학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작품전시회를 연다.
단국대는 22일 "예술계열 7개 학과 교수 28명이오는 24일 서울 인사동 공화랑에서 7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7개 학과는 죽전캠퍼스의 △도예과 △시각디자인과(천안 포함) △패션·제품 디자인과와 천안캠퍼스의 △공예과 △서양화과 △동양화과 △조소과 등이다.
전시명은 ‘2010년 단국대학교 교수 작품전’이며 24일 오후 5시30분 전시회 개막식에는 장호성 단국대 총장을 비롯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정계문 교수(예술조형대학장, 시각디자인과)는 “ 단국대가 죽전캠퍼스 이전 후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술계열 교수들도 학교발전 위한 활동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차 교수작품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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