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대학생 창업지원단’ 대학 선정
중소기업청, 15개 학교에 7000~8000만원 지원
경남대(총장 박재규)가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의 대학생 창업지원단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31일 경남대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대학생 창업지원단 사업에는 경남대 등 총 15개 대학이 선정됐다.
선정 대학들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각각 7000~8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며, 이후 대학 산학협력단·창업보육센터에 대학생 창업지원단을 설치하고 학생들의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을 지원한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