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삼 대구대 부총장은 조문수 학생처장, 강민건 영어교육과 학과장과 함께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도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했다.대구대에는 고 한주호 준위의 딸인 한슬기 씨(영어교육·2)가 재학 중이다. 현재 대구대는 캠퍼스 내에 임시 분향소를 설치해 3일까지 학생들과 지역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