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평생교육원(원장 차준섭)은 5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하는 ‘2010년 이공계 전문기술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수사업은 이공계 졸업생을 대상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교육을 시행, 현장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기간은 6개월로 참여 학생은 1인당 최대 20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는다.
현재 호남대 평생교육원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안드로이드 콘텐츠 개발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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