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는 장구락 중앙장림병원장이 ‘제3대 인제대 총동창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장구락 회장은 인제의대 81학번으로, 정형외과 전문의 취득 후 복지법인 양경복지재단 이사장과 한국에이즈퇴치연맹 부산지회장을 맡고 있다. 인제의대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인제대 총동창회는 6일 교내 인당관에서 이경호 총장, 이진애 부총장 및 교직원, 동문회,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구락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