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박성호)는 이예원(체육학과 4)학생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감골체육관에 열린 아시아 대학탁구 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에서 한국대표로 선발되었다고 7일 밝혔다.
최종선발전에서는 1차 선발전을 통과한 13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이들 중 3명의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 선수는 9승3패를 기록했다. 이는 문소이(성균관대, 10승2패), 성지혜(대구가톨릭대, 9승3패)에 이어 3위로 선발된 기록이다.
이 선수는 오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홍콩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 대학탁구 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