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입학처(처장 한길영)는 오는 9일 오후 3시 학내 경상대학 8층 세미나실에서 ‘2010년 호남지역 입학사정관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호남지역 입학사정관, 호남권 대학 입학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 △양성관 건국대 입학사정관실장은 ‘입학사정관제 운영사례-건국대학교 중심으로’ △김무봉 동국대 입학사정관제 정책위원은 ‘입학사정관제의 정착과 발전방안’ △한철민 숭덕고 진학부장(광주진학협의회장)은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한 미래형 진로지도의 모형 및 모의평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종합토론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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