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김한중)가 대한지적공사(사장 이성열)와 학술교류 협정을 맺는다.
연세대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본교 상남경영관 6층 아이리스홀에서 대한지적공사와 ‘교육 및 연구분야의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교류 협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세대에선 김한중 총장, 이상조 행정대외부총장, 이재용 공과대학장, 홍대식 연구처장, 손홍규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 등이, 대한지적공사에선 이성열 사장, 조만승 지적정보사업단 단장, 성태수 사업개발파트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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