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산학협력단(단장 이행남)은 22일 오전 10시 30분 본관에서 일본 야하기건설공업주식회사와 내진기술에 관한 공동연구개발 협정 조인식을 개최했다.
야하기건설은 일본 내 내진보수보강 분야 선두업계로서 업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건축 내진보수보강 전문분야에서만 600억 엔의 수주를 이뤄내고 있는 종합건설회사다.
조선대는 야하기건설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한국형 내진보수보강공법을 개발해 국가적 재난 발생에 대비한 지진 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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