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울리히 자이트(Hans-Ulrich Seidt) 주한 독일대사<사진>가 23일 계명대를 방문했다.자이트 대사는 신일희 계명대 총장을 만나 독일 소재 대학 및 기관과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계명대 교직원과 학생들 2백여 명을 대상으로 ‘독일 통일 후 20년’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