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근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무팀장이 대학 재정관련 투명성 제고 등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9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학은 “한 재무팀장은 지난 1993년 인하공업전문대학에 들어온 뒤 재정관리 투명성 제고, 산학협력단과 학교기업의 회계제도 기틀 마련, 전문대학의 복식부기 조기 정착 및 재정관리 업무 향상 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한 재무팀장은 현재 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사학진흥재단의 재정 업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전문대학 재정관리자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인하공전 직원 중 국무총리상을 받은 것은 한 재무팀장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