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는 부설 신라리더십센터(센터장 문용은)가 오는 6일 오후 3시 동북아비즈니스지원센터 101호 회의장에서 이세기 한중친선협회장을 초청, ‘21세기 글로벌 리더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은 ‘한중관계의 미래와 청년 리더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후 참가자들과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한편 신라리더십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신화를 창조한 리더들을 초청해 ‘21세기 리더와의 대화’란 타이틀의 리더십 기획특강을 수차례 진행해 왔다. 지난해는 전쟁고아 출신으로 역경을 극복하고 활발한 의정활동과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해온 신호범 미국 주상원의원에게 ‘제1회 신라서번트리더십상’을 수여하는 등 재학생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