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총장 박재규)가 진해시로부터 수탁운영 중인 진해시노인종합복지관이 오는 7일 개관 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부터 복지관에서는 △건강테이핑 체험 △뇌졸중 검사 △골밀도·체성분 검사 △혈압·혈당 검사 등이 무료로 실시된다. 또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경남대 학생 등의 축하공연, 영정 사진 무료 촬영 등도 진행된다.
진해시 풍호동에 자리 잡은 진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스포츠댄스·서예·요가·한글 등 15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일일 평균 300명의 지역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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