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외국인 유학생 국제음식축제
14개국 음식 시식...구성원 교류의 장
충남대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제음식축제를 열어 요리 실력을 겨룬다.
충남대 국제교류본부는 13일 정오부터 대학본부 앞 잔디광장에서 터키, 네팔, 중국, 엘살바도르 등 14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국제음식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에는 14개국(일본, 중국, 몽골, 인도, 태국, 터키, 엘살바도르, 우즈베키스탄, 네팔, 이란, 인도네시아, 파나마, 베트남, 방글라데시) 학생들이 각 나라별 부스를 차리고, 고국의 음식을 소개하게 된다. 또 퀴즈대회, 국가별 문화소개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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