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한주 동양미래대학 교수
<사진 왼쪽>, 하우송 경상대 총장
<사진 오른쪽> 등이 스승의 날을 기념해 정부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13일 “학교현장에서 교육발전에 솔선수범한 모범교원 총 6169명(근정훈장 20명·근정포장 18명·대통령표창 99명· 국무총리표창 112명·교육과학기술부장관표창 5920명)에게 오는 15일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정부포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에서는 양한주 동양미래대학 교수가 녹조근정훈장을, 하우송 경상대 총장이 옥조근정훈장을 각각 수상한다.
교과부에 따르면 양한주 교수는 한국전문대학교육연구학회를 창립해 회장직을 수행하는 등 전문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우송 총장은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졸업자격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지방대 혁신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근정훈장 포상 대상에는 조문현 공주교대 교수·박국태 한국교원대 교수·이상조 신흥대학 교수 등이 선정됐다.
또한 김동민 한국체대 교수·신영철 진주산업대 교수·이종석 서울여대 교수·김원일 경남대 교수·강호수 동명대 교수·박용순 성결대 교수·하동명 세명대 교수·권기성 광운대 교수·김용재 한국산업기술대 교수·김영범 진주교대 교수 박복희 수원여자대학 교수·최철재 동우대학 교수 등은 대통령표창을, 오수환 서울여대 교수·이영 금오공대 교수·주재우 순천대 교수·김한규 성결대 교수·임실묵 한국산업기술대 교수·박영배 세명대 교수·정철윤 광주여대 교수·오원균 순천대 교수·박경애 광운대 교수·박희두 서원대 교수·어수해 영남이공대학 교수·장영자 한양여자대학 교수·김경진 한국재활복지대학 교수 등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