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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대학, 3개국 쉐프 초청 워크숍
전직 가수 이지연 씨, 영·미 유명 쉐프 참석
대원대학(총장 유재환)은 오는 26일 호텔조리계열 제과제빵실습실(연구관 511호)에서 글로벌시대에 부응하는 한국 음식의 세계화와 외국의 호텔 및 산업체 쉐프 진출에 대한 비전을 주제로 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에는 전직 가수였던 이지연과 프랑스-Christophe Le Metayer, 미국-Cody Taylor 등 3개국 3명의 쉐프가 초청됐다.

이번 워크숍은 남혜영 대원대학 호텔조리계열 학과장이 지난 2008년 세계 최고의 요리학교 중 하나인 Le Cordon Blue(College of Culinary Arts, Atlanta, U.S.A)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만났던 이지연 씨와의 인연으로 열리게 됐다.

대원대학 호텔조리계열은 호텔조리전공과 바리스타전공으로 편성돼 있다. 지난 5월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요리대경연대회(KFF2010)에서 한식·양식 부문 금상을 받는 등 각종 요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기중 기자 (gizoong@unn.net) | 입력 : 10-05-25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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