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원(원장 박순철)이 2010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에 앞서 학과를 신설해 주목된다.
25일 조선대에 따르면 올해 2학기 대학원에는 학과간 협동과정인 보완대체의학과·미술심리치료학과 등 2개의 박사과정이 개설된다. 또 고전번역학과 석·박사과정도 개설, 지역 내 한문고전 번역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인재 육성에 나선다. 이어 내년 1학기부터는 상담심리학과석·박사 과정도 신설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조선대 대학원 2010학년도 후기 신입생 원서 접수는 다음달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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