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총장 이희재)는 오는 29일 80학번 동문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 행사를 연다.
이들 동문의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데이 행사에는 학과별 은사·후배와의 만남과 캠퍼스 투어 등 대학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안동대 축제 기간과도 겹쳐 선·후배간 만남을 주선해 동창회 활성화 방안도 함께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동대 관계자는 “80학번 동문들이 주관하는 이번 홈커밍데이는 여러 행사가 마련돼 모교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의 성공 사례를 보여줘 후배들의 동기 유발 효과도 이끌어내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