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미술 현재의 시각’ 전시회가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우석대 공자아카데미와 사)Art Work가 공동주최하고 중국 산동사범대학과 전북일보, JTV전주방송, 전주문화재단이 후원했다. 전시회에는 한·중 작가 70여 명이 참가해 수채화, 서양화, 한국화, 문인화 등 총 1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이 기간 중에는 우석대 본관에서도 중국 산동사범대학 출신 작가들의 작품 30여 점이 함께 전시된다. 이갑헌 우석대 공자아카데미 원장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한·중 미술 작가 간 우호증진을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