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학부장 김일태)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이승훈 감독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이 감독은 조지 루커스 감독이 세운 할리우드 최대 특수효과 제작사 ILM의 크리에이처 테그니컬 디렉터(Creature Technical Director)다.
이날 이 감독은 ‘아바타 VFX 시뮬레이션 제작기술’을 주제로 강연하며 국내에 3D열풍을 몰고 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의 CG작업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3D입체영상 제작기술과 특수효과(VFX) 제작 과정을 공개하고 시뮬레이션 기술과 작업 노하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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