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호 경일대 교수(디스플레이화학공학)<사진>가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2006년부터 경상북도의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에 참여, 낙동강 수질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 교수는 경상북도의 시·군별 하천 중기종합계획 수립과 수질 보전을 위해 산업 폐수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최적 공법을 연구·실용화했다. 대구YMCA 시민환경위원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표창 수여식은 오는 4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