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국악단과 전북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신용문 우석대 교수<사진>가 청주시립국악단의 정기공연 지휘자로 나선다.3일 청주시 문화예술체육회관에서 열리는 목요정기공연의 지휘를 맡은 신용문 교수는 정학합주와 국악 관현악 ‘추야정’, ‘꿈꾸는 나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신 교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이수자로 국악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