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대학(총장 이기창) 학생들이 제 4회 한국미용기능 경진대회에서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여주대학은 지난달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제4회 한국미용기능경진대회’에서 이 대학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노동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한국뷰티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한국미용직업교육협회, 피부미용연구학회가 주최한 이 대회는 일반부 전문미용인(대학부 포함)과 고등부 미용과 학생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헤어디자인·메이크업디자인·네일아트디자인·피부관리 분야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은 총 13개 분야를 석권하며 학과 개설이래 처음으로 전국대회 종합 1위(금상 5, 은상 15, 동생 15, 우수상 24, 장려상20)라는 쾌거를 올렸다. 뷰티디자인과 마리나씨는 메이크업 분야에서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장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