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대학(총장 유재환) 장호진·정재민·손현배·지영훈(호텔조리계열 2)씨가 지난달 14~16일 서울 양재동 aT센타에서 열린 ‘2010대한민국요리경연대회’에서 대학생 라이브 전에 출전해 최우수상과 금메달을 받았다. 개인 죽상 부분에서는 조원태(호텔조리계열 2) 씨가 금메달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한국외식 관련학과 고등학생·대학생·일반인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대원대학 호텔조리계열은 지난 2002학년도 신설, 매년 90%이상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