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학평론가협회(회장 김종회 경희대 국문과 교수)는 제 11회 ‘젊은평론가상’ 수상자로 허혜정 한국사이버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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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평론집 ‘에로틱 아우라’다. "판타지, 도착성, 엽기성의 시적 양상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2천 년대 초반의 시사적 특성을 규명하는 미의식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한국사이버대 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줃인 허혜정 씨는 ‘한국문학’ 신인작품상(1987), ‘현대시’ 평론 당선(1995),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당선(1997) 등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경희대 청운관 619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