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컴퓨터공학부가 오는 10일 교내 학생회관 라운지에서 '제1회 서울대 모바일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SNU 모바일 앱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대회에는 총 65개의 지원팀 중 결선에 오른 11팀이 경쟁한다.
서울대는 이번 행사에 대해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앱스토어를 활성화시키고, 미래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이끌어 갈 주역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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