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는 녹색성장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서일본공업대학, 상하이지아통대학과 함께 에코교육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서일본공업대가 일본 문부성의 지원으로 운영중인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코디네이트 인증제’를 국제적으로 확대한 것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3개 대학은 다음달 협정을 체결하고 11월 중 신라대에서 세부 추진방향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