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수배드민턴대회가 오는 18일 남서울대에서 개최된다.
남서울대(총장 공정자)는 10일, 제11회 전국교수배드민턴대회가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남서울대 성암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국교수배드민턴대회는 전국의 대학교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6월에 개최하는 전국규모의 대회다. 400여명의 교수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 할 예정이다.
전국교수배드민턴연합회장과 대회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서울대 공현구 교수(환경조형학과)는 "전국 대학 교수님들의 배드민턴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이번 대회를 준비해 가장 인상에 남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