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대학(총장 이기우)과 (주)모두투어네트워크(대표 우종웅)는 지난 9일 모두투어 회의실에서 관광산업 전반에 관한 의견교환과 교육프로그램, 여행콘텐츠 개발에 공동 노력하는 산학협력을 맺었다.
이기우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관광산업은 콘텐츠 개발을 하기에 따라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 “모두투어와의 산학협약을 통해 동북아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인천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명품 관광코디네이터를 양성해내겠다”고 밝혔다.
재능대학은 현재 ‘호텔관광물류서비스 특성화’를 대표브랜드로 키우고 있으며, 오는 2015년까지 송도신도시에 국제화캠퍼스를 건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