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총장 김성혜)는 지난 10일 오후 1시 중앙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기말고사 맞이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김성혜 총장과 교수 10명은 빵·우유·김밥 등의 간식을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줬다.
김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기말고사에서 정직한 노력으로 최상의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힘을 내 공부하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간식과 함께 전달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간식을 받은 윤장원(미디어영상학부·2)씨는 “총장님의 깜짝 방문에 힘을 얻었다”며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