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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아산시 청소년교육센터 운영
15일 개관...운영사업자 맡아
순천향대가 운영 사업자를 맡게 될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사진>가 오는 15일 문을 연다.

충남 아산시 권곡동 448번지에 들어서는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건립은 아산시가 했지만, 개관 뒤 운여은 순천향대가 맡게 된다. 아산시와 순천향대는 이날 오후 3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개관식을 갖는다.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아산시가 지난 2008년 착공, 지난 5월에 준공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총면적 7,251.99㎡ 규모로 총 232억 원이 소요됐다. △동아리실 △카페 △전통예절 교육실 △잠재력 TEST실 △천문대 △체육관 등이 갖춰져 있다.

송병국 관장(순천향대 청소년교육상담학과 교수)은 “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관학협력의 대표적인 교육모델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창의체험활동, 진로활동, 각종 특기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10-06-14 오후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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