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서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학술대회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과 헬스커뮤니케이션’ 주제로
의료관광과 헬스커뮤니케이션의 현황, 전문가들의 관련 연구 결과가 한 자리에서 발표되는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2010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18일 오후 1시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주제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과 헬스커뮤니케이션’이다.
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회장 이병관)와 한림의료관광인재양성센터(센터장 윤현숙)가 공동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성암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시스템의 수용과 소비 △사회적 환경과 건강행위 △건강캠페인 전략 △의료관광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국제의료커뮤니케이션 사례 △건강캠페인 업계사례 등이 발표된다. 특히, 국내 헬스커뮤니케이션의 발전방향과 더불어 국내 의료관광 산업도 마케팅 커뮤니테이션을 중심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발전방향 등을 제시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한림의료관광인재양성센터는 강원도 선도산업인 의료관광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 9월 설립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학부과정에서 의료관광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의료관광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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