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대외교류처(처장 왕덕현)는 17~18일 학내 국제교육관에서 마산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마산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직무연수에는 총 34명의 초등·중학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참여한다. △영어교수법의 기본 △효과적인 교실 운영 △초등·중학생 교수법 △모델 수업 등에 관한 특강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한 원어민 교사들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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