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지난 15일 대학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볼링협회(회장 김대희)와 볼링대회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열었다.
양 기관은 공식대회명을 ‘TBC스포츠 계명문화대학 총장배 볼링대회’로 확정했다. 오는 29일에는 대경볼링장(달서구 월성동)에서 국가대표 및 계명문화대학 선수들의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1년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김남석 총장은 “이번 대회가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동시에 지역 볼링 인구의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볼링이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