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오수열)은 6·25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오는 25일 오후 3시 학내 사회과학대학 2층 세미나실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동북아학회와 공동 개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는 ‘6·25가 국가발전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정한 박사(서강대)가 ‘한국전쟁의 정치적 효과’, 김태웅 원광대 교수가 ‘6·25전쟁과 한국군의 군사안보적 발전’에 대해 각각 발표한 뒤 한정훈 박사(서울대)·안완기 박사(전북대)·김충렬 박사(조선대)·박영민 연구원(한국외대)·이경수 광주매일 부국장이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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