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디스플레이 국제 워크숍
차세대 연구성과·기술동향 공유
KAIST(총장 서남표)가 디스플레이 국제 워크숍을 오는 1일 교내 정보전자공학동 공동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플렉시블 백플레인과 소재(Flexible Backplane and Materials)’를 주제로 열린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플렉시블 전자소자와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새롭게 전개되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기술동향을 공유하며, 나노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KAIST의 WCU 플렉시블 사이니지사업단(단장 전덕영)과 차세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융합센터(소장 최경철)가 주관한다. 후원기관으로는 한국연구재단, BK 전자통신기술사업단, 한국 정보디스플레이학회, 정보과학기술대학(KAIST ICC), LG디스플레이다.
해외석학으로는 △테쯔오 츠쯔이(Tetsuo Tsutsui) 일본 규슈대 교수 △미주 종린왕(Zhong Lin Wang) 조지아공대 교수 △페이동 양(Peidong Yang) 버클리대 교수 △제임스 임(James S. Im) 콜롬비아대 교수 △제임스 혼(James Hone) 콜롬비아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국내에선 △KAIST 최경철·배병수·전석우 교수 △LG 디스플레이 윤수영 박사 △삼성전자 노남석 박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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