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中 청도 여유고와 학생교류 협정
한국어반 졸업생 대학 한국어학당으로 입학 기회 부여
경성대 한국어학당(소장 정병우)은 지난 22일 중국 청도 여유고와 학생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에 따라 향후 경성대는 여유고 한국어반 학생들이 졸업 후 한국어학당으로 바로 입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방학에는 여유고 학생들을 초청,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방침이다.
여유고는 중국 정부가 지정한 중점 교육 기관 중 하나로 현재 총 1953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항공운항학과·호텔관광학과·한국어학과·일본학과·애니매이션학과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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